부산대-부산교대 공동 지역사회 봉사 참가자들 기념 촬영 모습./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학생들이 2027년 대학 통합을 앞두고 금정구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 봉사활동을 펼치며 연대를 강화했다.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는 부산교육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금정구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주도의 지역 상생 실천을 목표로 해 부산대 소재지인 금정구의 아동복지시설과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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