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번 실적이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은 에너지와 식량 사업이 주도했다.
식량 부문은 신규 팜 기업 인수와 팜유 시황 강세에 힘입어 매출이 58% 늘어난 3570억원, 영업이익은 23% 증가한 101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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