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올해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야구 대표팀이 우승하면 포상금 12억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사회를 통해서는 WBC 포상금과 선수 최저 연봉 인상이 정해졌다.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 개정을 통해 KBO는 올해 WBC부터 8강 진출 시 포상금 4억원을 지급하고 4강에는 6억원, 준우승 8억원, 우승 12억원으로 대표팀에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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