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의 매직이 레알 마드리드를 울렸다.
후반 9분 시엘데루프 추가골이 나왔는데 4분 만에 음바페에게 실점을 해 추격을 허용했다.
9명이서 싸운 레알을 상대로 종료 직전 프리킥 기회를 얻은 벤피카는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이 극장 헤더 골을 터트리면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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