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관광단지 조성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면 유구마을회관에서 평산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 시행자 측은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 개요를 비롯해 사업지 주변 환경 현황, 향후 환경 변화 예측, 저감 방안 등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파 진동과 오수 처리, 비산먼지 등 환경 문제에 대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