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태평양, 'TMT 그룹' 확대 개편..."AI 시대 ICT 통합 컨설팅 허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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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태평양, 'TMT 그룹' 확대 개편..."AI 시대 ICT 통합 컨설팅 허브 도약"

법무법인(유) 태평양은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환경과 복합적인 법률·규제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TMT(Technology·Media·Telecommunication)팀을 'TMT 그룹'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태평양의 TMT 전담 조직은 ICT 분야 규제 대응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태평양은 TMT 그룹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금융, 가상자산을 전담하는 '디지털자산 TF(팀장: 윤주호 변호사)'와 갈수록 고도화되는 해킹·정보 유출 등 사이버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는 '사이버침해 대응센터(센터장: 강태욱 변호사)'를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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