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슈퍼컵이 20년 만에 부활한 가운데 우승 트로피가 공개됐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연맹 주최 공식 대회로, 2006년 이후 20년 만에 부활한다.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 팀과 코리아컵 우승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두 대회를 동시에 우승하면 K리그1 준우승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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