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국립공원 폐페트병 수거해 생수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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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국립공원 폐페트병 수거해 생수로 만든다

롯데칠성(005300)음료는 28일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국립공원공단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페트병 회수와 재생원료 생산에 협력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수거된 투명페트병을 가공한 재생원료로 ‘재생원료페트 생수’를 생산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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