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가장 활발하게 ‘페이스페이’를 사용한 고객은 실결제일 기준 하루 평균 8.08회 결제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300회 이상 결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토스 관계자는 “가입자 200만 돌파와 MAU의 가파른 상승은 ‘페이스페이’가 신기술을 넘어 하나의 결제 습관으로 자리 잡았음을 뜻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처 확대는 물론 결제 과정 전반의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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