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은 지난 28일 기관장 주관으로 올해 첫 안전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관람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과학관 안전관리 추진 방향 ▲관람객 동선 및 전시시설 위험요인 개선 대책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김외철 관장은 "올해 첫 안전회의를 기관장이 직접 주관한 것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라며 "관람객은 물론 근무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과학관’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사소한 위험요소까지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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