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1심 판결을 두고 "사법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 다시 아프게 깨닫는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검찰개혁과 함께 사법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깨달았다"며 "그 여자가 세상에 얼굴을 드러낸 이후 치열하게 자신의 생을 개척하는 이 땅의 여성들은 그 여자를 볼 때마다 오물을 뒤집어쓴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날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 ▲명태균씨 무상 여론조사 의혹 ▲통일교 금품(샤넬 가방 2개·그라프 목걸이 등) 수수 의혹 등 크게 3가지 범죄사실 중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일부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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