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이며 평생을 교단에서 보낸 교육자인 맹기호 전 매탄고등학교 교장 맹기호 시인이 수원 팔달구 행궁로의 시집 전문서점 ‘산아래 詩 다시공방’에서 2월 3일 오후 5시에 북토크를 갖는다.
‘산아래 詩 누리기’ 일곱 번째 행사로 마련하는 이번 자리는 그의 시집 『그리워서 그립다』를 주제로 다룬다.
행사 후에는 저자 사인회도 마련된다.교육자에서 예술가로, 그리고 다시 시로 돌아온 맹기호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삶의 궤적 속에서 길어 올린 그리움과 존재의 질문을 조용히 독자의 마음에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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