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IB "1월 FOMC 중립적…장기간 동결 기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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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IB "1월 FOMC 중립적…장기간 동결 기조 가능성"

주요 해외 투자은행(IB)들은 연준이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으나, 당분간은 경제 지표를 관망하며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웰스파고(Wells Fargo)는 "금리인하 재개에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면서도 노동시장 약화 또는 인플레이션 추가 둔화 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등 향후 수개월간의 정책 유연성을 확보하고자 여전히 신중한 모습"이라며 3월과 6월 25bp 인하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경제 지표에 따라 추가 인하 가능성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봤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제 새로운 동결 기조에 진입했으며, 논쟁적이었던 지난 3차례 금리 인하 이후 추가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이 거의 없음을 시사했다"면서 "정책결정문 변경은 비교적 적었으며, 추가 완화에 열려있음을 나타내는 문구는 유지했으나, 추가 인하를 서둘러야 한다는 신호는 부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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