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앞좌석 승객이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힌 데 불만을 품은 한 승객이 좌석 등받이에 두 발을 올리며 항의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목격자들은 러시아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앞좌석 승객이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히자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승무원이 통로에 쪼그리고 앉아 좌석 등받이에서 발을 치워달라고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A씨가 발을 내리며 소동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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