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나…살아계실 때 더 잘하지 못해 죄송” 오열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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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나…살아계실 때 더 잘하지 못해 죄송” 오열 (하숙집)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가 하숙생들의 상처를 보듬고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하숙집’에서의 여정을 마쳤다.

다음 날 정승제는 ‘자퇴즈’ 하숙생들을 위해 “직접 인생 첫 ‘민증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모두를 데리고 외출했다.

마지막 하숙생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눈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는 짐 정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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