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초희가 쌍둥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하며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오초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휠체어를 타다니…29주차 임산부의 현실”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단백뇨 이상과 고혈압이 반복돼 현재는 임신중독증을 관찰·치료 중이다.허리는 이제 말할 것도 없이 아프고, 모든 장기들이 위로 밀려 올라가 제 기능을 못 하는 느낌.그래도 이게 지금의 제 현실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