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GK 득점' 모리뉴 감독 결단 적중!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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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간 GK 득점' 모리뉴 감독 결단 적중!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울렸다.

벤피카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UCL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2로 이겼다.

모리뉴 감독은 “마지막 순간에 이기거나 지는 경험은 여러 번 해봤다”면서도 “이번처럼 우리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경우는 정말 어렵다”고 털어놨다.

모리뉴 감독은 “달은 뒤에 남겼다.승리는 언제나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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