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뜬다.
2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방송사상 최초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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