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소반·병풍에 담긴 좋은 기운…전통공예로 본 '길상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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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소반·병풍에 담긴 좋은 기운…전통공예로 본 '길상만물'

전통을 잇는 손길을 통해 옛사람들의 삶과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다음 달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 신세계와 함께 다음 달 6∼2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吉祥)의 의미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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