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한 로맨스영화 '만약에 우리'가 신작 도전을 막아내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만약에 우리'는 옛 연인 은호와 정원이 한국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함께했던 지난 시절을 돌아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한국영화 '신의악단'이 2만9566명(누적 76만명)으로 2위를 했고, 레이철 맥애덤스가 주연하고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 새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3위(1만3400명), '아바타:불과 재'가 4위(1만3207명·660만명), 배우 차주영·정지소·이수혁 등이 나온 신작 '시스터'는 5위(1만1182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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