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 협약은행들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공동 가입 목표를 4만명으로 설정하고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는 중기부·중진공·금융권이 협력해 운영하는 정책금융 상품으로, 근로자가 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근로자 저축액의 20%를 추가 적립하고 은행은 최대 4.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우대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현장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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