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중진공, 中企우대저축공제 4만명 목표…은행, 금리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기부·중진공, 中企우대저축공제 4만명 목표…은행, 금리우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 협약은행들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공동 가입 목표를 4만명으로 설정하고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는 중기부·중진공·금융권이 협력해 운영하는 정책금융 상품으로, 근로자가 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근로자 저축액의 20%를 추가 적립하고 은행은 최대 4.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우대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현장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