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캐나다 총리에 李대통령 친서 전달…“잠수함 사업, 韓 방산 대도약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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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캐나다 총리에 李대통령 친서 전달…“잠수함 사업, 韓 방산 대도약 계기”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 중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강훈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강훈식 비서실장 SNS 갈무리) 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 “이번 잠수함 사업은 대한민국에도 방산 대도약의 계기”라며 “성사될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의 서구권 방산 진출이 될 것이고, 이를 발판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시장 진출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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