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모리뉴 감독의 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가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완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후반 추가시간 8분에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이 팀의 4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벤피카는 골 득실 차로 24위에 턱걸이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벤피카에 발목 잡혀 9위(승점 15)로 내려앉고 기대했던 16강 직행 티켓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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