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11살·9살 子, 휴대폰 아직 없다…"고등학교 졸업하면 사줄 것" (노필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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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11살·9살 子, 휴대폰 아직 없다…"고등학교 졸업하면 사줄 것" (노필터TV)

방송인 김나영이 11살, 9살 아들에게 아직 휴대폰을 사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의 휴대폰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김나영은 "지금 고민이다.단, 결이가 휴대폰이 필요한 그 시기가 와가지고 어제 개통을 했다더라.전화랑 문자만 되게 했는데 신우, 이준이도 그걸 보면 휴대폰이 얼마나 개통하고 싶겠냐.신우, 이준이는 휴대폰이 필요가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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