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7년 의사 부족 범위 좁혀···의대 연 700~800명 증원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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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7년 의사 부족 범위 좁혀···의대 연 700~800명 증원 논의 본격화

정부가 2037년 기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사 인력 규모를 좁히고, 이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 확대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보정심은 정부와 의료계, 환자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보건의료정책 심의기구로, 지난해 출범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확대 방향을 심의하고 있다.

이후 복지부는 의료계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 범위를 4262~4800명으로 좁혔고, 공급추계 1안을 중심으로 한 3개 모형이 주요 검토 대상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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