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춘절(설날) 연휴를 앞두고 일본행 항공편 49개 노선을 전면 취소했다.
중국 외교부가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나온 조치다.
중국 여행 플랫폼 ‘플라이트 마스터’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중국-일본 간 49개 노선에서 2월 예정된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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