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 "러우전쟁 평화협상, 영토 문제만 남아…그린란드 실무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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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 "러우전쟁 평화협상, 영토 문제만 남아…그린란드 실무협상 시작"

루비오 장관은 북극 안보 협정을 마련하기 위한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 간 실무 협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간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불화에 대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조금 남아있지만 결국 좋은 결과에 도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조만간 유럽 동료들에게서도 같은 얘기를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조만간 베네수엘라에 석유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판매 수익금은 미국의 감독하에 치안과 의료 등 베네수엘라 정부의 기본 업무에 사용될 예정이다.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을 제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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