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SK렌터카),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 프로당구 ‘PBA 챔피언’ 출신들이 64강 무대에 합류했다.
사이그너는 1세트를 15-12(10이닝), 2세트를 15-4(11이닝)로 이기고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1세트를 접전 끝에 14-15(13이닝)로 내준 팔라손은 2세트 15-3(10이닝), 3세트 15-9(10이닝), 4세트 15-12(13이닝)로 따내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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