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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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2024시즌 종료 뒤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심우준은 2024년 11월 한화와 4년 총액 50억원(보장 42억원, 옵션 8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당시 손혁 한화 단장은 "심우준은 정규시즌 100경기 이상 출전 가능한 꾸준함과 안정적인 수비로 센터라인 강화의 주축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며 심우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심우준은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면서 정규시즌 93경기 247타수 57안타 타율 0.231, 2홈런, 22타점, 11도루, 출루율 0.287, 장타율 0.30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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