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룩스는 창원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한 전기·조명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한 소룩스의 안정적인 수주 역량을 재확인한 사례"라며 "향후 관광·휴양 중심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중장기 성장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총 450세대 규모로 소룩스는 전기 설비와 세대·공용부 조명을 포함한 전기·조명 인프라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