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사진=AFPBB NEWS 비티냐(PSG)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UCL에서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을 기록한 PSG(승점 14·21득점)는 11위에 머무르며 8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잡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