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한 40대 사기 피의자가 12시간여 만에 체포됐다.
A씨는 전날 오후 12시 50분께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지만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사이 수갑을 찬 채로 달아났다.
당시 경찰은 대구에서 통장 모집책 4∼5명을 동시에 검거하는 작전을 수행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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