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국내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 플랫폼 최초로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편성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TV 플러스에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뉴스 채널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KBS 뉴스 24’ 채널에서는 KBS 뉴스9, KBS 뉴스12, KBS 뉴스광장 등 주요 뉴스 프로그램이 24시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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