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중학교를 다니던 가난한 사환 소년이 1300억 원짜리 크루즈를 띄운 ‘선박왕’이 됐다.
2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3000억 원 규모 해운 기업을 이끄는 김현겸 회장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실제로 그는 10년 만에 첫 선박을 손에 넣었지만, 카페리 사업 첫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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