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면 임플란트'를 앞세워 홍보하는 치과가 늘어난 가운데 치과의사단체가 용어 오인이 부른 안전 불감증을 경고했다.
이를 ‘수면’으로 홍보하는 것은 환자로 하여금 일정한 위험이 따르는 시술을 아무런 위험을 느낄 수 없는 잠처럼 인식하게 해 안전 불감증을 유발하는 과장된 표현이라고 치협은 밝혔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내세운 진료와 ▲수면 ▲무통 치료 등 표현을 결합한 홍보는 환자에게 안전성과 치료 결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의료행위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게 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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