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현재 16강 직행 확률이 가장 높은 건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의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조규성(28)과 수비수 이한범(24)이다.
10위(승점 10)인 디나모는 직행은 무산됐지만, PO 진출을 위해 역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치열한 한 판이 예상된다.
소속팀인 헹크(벨기에)는 승점 13(4승1무2패)의 10위로, PO 진출은 확정했지만 토너먼트 직행 마지노선인 8위 레알 베티스(스페인·승점 14)와 승점 차가 얼마 나지 않아 타 구장 상황이 따라준다면 편하게 16강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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