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좌완투수 찰리 반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손을 잡았다.
MLB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29일(한국시간) "컵스가 반즈와 마이너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반즈는 KBO리그 첫해였던 2022년 31경기 186⅓이닝 12승 12패 평균자책점 3.62로 준수한 성적을 올리면서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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