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2천200㎞ 민생현장 정담회 대장정 마무리…“경기도 소상공인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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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2천200㎞ 민생현장 정담회 대장정 마무리…“경기도 소상공인에 진심”

경상원은 지난 2024년 10월 제4대 김민철 원장 취임 당시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담회로 취임식을 대체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2025년 1월 시흥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난 27일 무려 2,11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정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 각종 정책과 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자 기획됐다.

정담회에서도 줄곧 각종 정책에서 중장년층이 소외되는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중장년층의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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