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허벅지 부상으로 휴식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은 뉴캐슬(잉글랜드)과 무승부를 거두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아울러 승점과 득실 차는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리그 페이즈 최종 12위를 기록한 뉴캐슬도 PO를 소화하게 됐다.
뮌헨은 원정 경기에서 후반 13분 자말 무시알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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