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8일(현지시간) 심사위원장인 빔 벤더스 감독과 함께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의 주인공을 가릴 6인의 심사위원단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영화인이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2006년 배우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역대 3번째다.
배두나와 함께 심사할 국제 심사위원단은 화려한 면면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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