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슈퍼맨 KCM과 민지를 닮은 미모의 아내, 둘째 딸 서연이가 첫 등장했고, 심형탁과 하루 부자의 첫 새해맞이가 공개됐다.
특히 “운동회와 졸업식 등 아빠가 필요한 곳에 당당하게 나서지 못했다”라며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후회가 된다”라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KCM의 둘째 딸 서연이는 아빠의 끼와 엄마의 미모를 빼 닮은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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