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뉴캐슬과 1-1 무승부…UCL 16강 직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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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장' PSG, 뉴캐슬과 1-1 무승부…UCL 16강 직행 실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허벅지 부상으로 휴식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은 뉴캐슬(잉글랜드)과 무승부를 거두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PSG는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대회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아울러 승점과 득실 차는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리그 페이즈 최종 12위를 기록한 뉴캐슬도 PO를 소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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