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19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들과 소통을위한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경기도) 한시간에 걸친 행사가 끝나고 다시 일행들은 분주히 움직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가 지난 28일 구리를 끝으로 경기도내 31개 시군 순회를 마쳤다.
28일 오전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에스컴퍼니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28일 기준 경기도 집계 결과 민생경제 현장투어 중 나온 약 300건의 건의 가운데 약 70% 정도가 완료됐거나 현재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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