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사기범 놓쳐…경찰, 100명 투입해 12시간 만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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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사기범 놓쳐…경찰, 100명 투입해 12시간 만에 체포

경찰 검거 과정에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40대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으나,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상황을 틈타 수갑을 찬 채 달아났다.

당시 경찰은 대구 각지에서 A씨와 같은 통장 모집책 4∼5명을 동시에 검거하는 작전을 펼치던 중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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