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보이스피싱 범죄 피의자가 도주 12시간만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50분께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하는 통장을 구하는 역할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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