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인천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해 운영돼온 유기동물 보호소 2곳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인천 내 유기견 보호·수용시설이 부족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천에 중·대형 유기견 보호시설이 없어진 셈으로, 실제 다남동 보호소 운영 중단 이후 일부 유기동물은 안락사 위기에 놓였다.
또 인천 서구의 동물보호소 1곳도 지난해 말 운영이 종료되면서 이곳에 머물던 유기견 16마리 일부도 동물보호단체가 맡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