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를 맡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배두나는 내달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이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영화제 측은 배두나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주피터 어센딩',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도 쌓았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