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밀라노] ⑨컬링 첫 金 노리는 경기도청·믹스더블 첫 자력 출전 '선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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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밀라노] ⑨컬링 첫 金 노리는 경기도청·믹스더블 첫 자력 출전 '선영석'

한국 컬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여자 4인조와 믹스더블 대표팀을 파견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경기도청의 목표는 한국 컬링 최초 올림픽 금메달이다.

믹스더블의 '선영석'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작년 12월 열린 올림픽 예선 대회(올림픽 퀄리피케이션 이벤트·OQE)에서 한국 컬링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자력 진출의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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