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라고 불리는 과녁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버튼'에 어느 팀의 스톤이 가장 가까이, 가장 많이 위치했는지를 점수로 따지는 컬링 게임 방식상 끊임없이 서로의 스톤을 쳐내고 밀어내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가 한 명씩 짝을 이룬 믹스더블 경기는 한 엔드당 각 팀이 총 5개의 스톤을 던지고, 정규 경기는 8엔드까지 진행된다.
한국 컬링은 이번 대회 여자 4인조에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이, 믹스더블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각각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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