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쥐고있고 강북은 내놓고"…양도세 중과 '온도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남은 쥐고있고 강북은 내놓고"…양도세 중과 '온도차'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힌 가운데, 서울 주택시장이 한강을 기점으로 강남과 강북 간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양도세 중과에 보유세 강화 기조까지 겹치면서 다주택자들이 서울 외곽 지역 주택을 매물로 내놓고, 상대적으로 집값 추가 상승이 기대되는 똘똘한 한 채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반포동의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다주택자들이 이미 증여를 마쳤고, 똘똘한 한 채에만 집중하면서 양도세 중과 방침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다"며 "이 지역은 세금 부담보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